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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정약용 선생은 人知坐輿樂, 不識肩輿苦 `사람들 가마 타는 즐거움은 알아도 가마 메는 괴로움은 모르고 있네` 라는 시를 통해 노동하는 사람의 노고를 생각하자는 취지를 전했습니다. 새얼문화재단은 재단 창립 36여 년에 이르는 동안 늘 `가마 타는 즐거움 보다 가마 메는 괴로움` 을 즐기려는 자세로 일해 왔습니다.
이 땅에 ‘시민’이라는 말조차 생소하던 1975년 노동자 장학회로 출발해 시민들의 순수한 힘으로 육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시민재단 새얼문화재단은 오늘날 지역문화운동과 시민운동의 단단한 뿌리가 되었습니다. 새얼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사업들은 언론의 주목을 받기 위한 운동이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할 일을 합니다. 새얼문화재단은 시민없는 시민운동을 하지 않습니다.
10,658여 명에 이르는 후원회원들과 함께 합니다. 한 번 시작하면 10년, 20년, 아니 100년을 내다보고 시작합니다. 새얼문화재단과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 아름다운 문화를 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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